이스탄불 탁심광장 터키스타일 햄버거 맛집 


KIZILKAYALAR Hamburger


터키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KIZILKAYALAR Hamburger 집이다. 나는 탁심 광장에 있는 KIZILKAYALAR Hamburger 집을 다녀왔다.
탁심 광장에 도착하자마자 사람이 많이 있는 곳을 그냥 들어갔다. 들어가서 줄 서서 기다리고 서빙하는 사람과 의사소통이 안 돼서 손가락으로 그림을 가르치면서 주문을했다. 




↑ 매장 입구 




. 주문하는 곳 옆에는 햄버거가 만들어져서 진열되어있었다. 진열되어있는 곳이 습기가 나는 거 보니 살짝 찌는 것 같기도 했다.매장 앞에 고기가 전기구이로 통째로 돌아가고 있는데 케밥을 주문하면 고기를 썰어서 만들어준다. 

뜨끈한 고기와 이것저것 구워진 채소로 만들어진 케밥은 일품이었다. 




↑ 매장 내부 매장이 작고 현지인이 많다 




매장은 너무 작다. 성인 남자 10명 들어가면 아주 꽉 찬다. 그리고 테이블도 얼마 없어서 자리가 나면 빨리 앉아서 먹어야 한다



↑  케밥 




↑  버거 



↑ 시그니처인 축축한 버거 




 주문하자마자 햄버거와 케밥이 정말 1분 만에 나왔고, 정말 맛있게 먹었다. 모양새는 햄버거가 축축해 보이고 채소도 안 들어가고 볼품없어 보이지만 맛은 정말 최고였다. 내가 다시 간다면 꼭 다시 한번 들려서 먹고 싶다.  




↑ 메뉴판 


블로그를 쓰기 위해 여러 사람의 후기를 알아보니 다들 만족하다고 쓰여 있었다. 그리고 레모네이드가 맛있다고 했다. 나는 콜라와 함께 먹었다. 햄버거와 같이 주문한 케밥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여기서 먹어본 이후로 가끔 생각날 때마다 이태원 터키 음식점에서 가끔 포장해서 먹곤 한다. 




↑주소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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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햄버거 배달 추천 더버거앳볼파크 






오늘 저녁 오래간만에 수제 버거가 너무 먹고싶어서 햄버거를 주문해봤어요


롯데리아 , 맥도날드 가 아닌 수제버거를 시키기 위해서 배달의 민족 어플을 검색해봤어요 


검색도중 발견한 잠실 햄버거 배달 추천 더버거앳볼파크 !!!!!!! 


후기도 많고 사진도 맛있어보여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찰리 치즈 버거 를 주문해봤습니다.



더버거 앳볼파크가 좋은 이유가 


고기의 두께를 설정할수가 있어요 !! ^^ 


I LUV IT !!










 저는 140g를 + 치즈추가 주문했어요 ^^


태주니는 200g+ 치즈 추가 + 베이컨추가 를 주문했어요 ^^



140g도 양이 어마어마해요 ㅠㅠ 배불러서 남겼어요 ㅠㅠㅠ






햄버거 도착하자마자 찍은 사진입니다 


치즈 죽죽 내려가고있어요 !!!! 베이컨도 삐죽삐죽 나오고 !!!


태주니 버거는 사진을 못찍었어요 ㅠㅠ


베이컨 추가해서 양이 너무너무 많았어요 






먹다가 사진한장찍어봤어요 ^^


고기의 두께가 느껴지시나요?? 











감자튀김 먹고 먹고 먹다가 너무많아서 남겼어요 ㅠㅠ 


감자튀김도 어찌나 두꺼운지 ^^






같이온 피클과 할라피뇨도 맛있었어요 ^^


살짝 느끼할떄  할라피뇨 하나 먹으면 느끼함이 쑥~~ 내려갑니다 ^^







♥마지막으로 사장님의 센스!!♥









감사합니다~~ ^^





너무 맛있고 양도많지만 좀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ㅠㅠ 


배달이라서 그런지.. 살짝 늦게온점. 햄버거가 살짝 눅눅한점 ㅠㅠ 


단점 2가지만 빼면 



정말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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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오스만 맛집 
Deraliye Ottoman Palace Cuisine Restaurant


여기도 정말 우연히 들어간 곳이다. 저녁을 먹으려고 호텔 근처를 구경하고 있는데, 정장을 차려입은 터키인 배 나온 아저씨가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다. 손에는 메뉴판을 들고 있었고, 들어오라고 손짓을 했다. 우리는 메뉴만 구경하려고 했으나 그 터키인 아저씨의 말솜씨 때문에 들어가서 먹게 된 곳이다. 터키인 아저씨는 매니저인지 사장인지 알 수는 없지만 Deraliye Ottoman Palace Cuisine Restaurant 레스토랑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다 CNN에도 나오고, 트립어드바이저에도 평이 너무 좋다고 들어와서 먹어보라고 말을 얼마나 잘하시는지 존경스러웠다. 






↑ 들어가자 마자 찍은 식당 내부 입니다. 늦은 시간이라서 손님이 없었어요 

 나는 여행객이라서 이쁜 원피스를 입고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분위기가 원피스를 입고 구두를 신고 들어가야 할 것만 같았다.



↑ 깔끔하게 세팅되어있는 테이블 



↑ 애피타이저 1 



↑ 식전빵 




↑야채스프 




↑  kalmar dolmasi - stuffed calamari



↑ 메인 요리 ( 잘 기억이 안나요 ㅠㅠ )




↑  kaz kebabi -  goose kebab




↑ 후식 



↑ 바클라바 , 차이티 


정말 트립어드바이저에 평이 좋은지 들어가서 확인해보니, 

1점 후기는 하나도 없었고, 정말로 평이 다 좋았다. 그만큼 가격도 싸고, ( 터키 물가가 싸다) 맛도 있고 플래이팅이 정말 예뻤다. 





. 여기를 3년 전에 다녀와서 그런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메뉴를 보니 상당하게 많이 바뀌어있었다. 애피타이저부터 메인 디저트까지 코스로 먹었는데 가격이 약 2인 7만 원 정도로 기억이 난다. 한국에서 고급 레스토랑에서 코스를 먹으려면 1인 10만 원 예상을 해야 하지만 여행 중에 생각지도 못하게 고급레스토랑에서 저렴한 금액으로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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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4 02:54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24 02:56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6.24 03:03

    비밀댓글입니다

    • 2017.06.24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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